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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이야기...] 잊지 않고 가끔 눈대중으로 스윽 훑기만 했습니다.
글쓴이 : 나스카      날짜 : 15-01-07 13:26     조회 : 148362    
건강이 좋지 않으신가 봅니다.
늘 '새로운 얘깃거리는 없나?'라는 생각에
잊지 않고 가끔 눈대중으로 스윽 훑기만 했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세금은 적게 받으세요!

벌써부터 2015. 4월부터 소주 값 6천원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습니다.
이 또한 전년 9월경에 담뱃값 인상하겠다는 얘기가 나왔을 때 동시에 언급되던 겁니다.

담뱃값 인상은 9월경 나왔다가 10월 흐지부지,
다시 11월, 12월에 구체적으로 고지한 경우지요.
'세상에 이런 법은 없다!'는 억울함은,
이미 통하지 않는 세상입니다만,
여전히 그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 답답할 따름입니다.

사람들...
담배 안 피우는 사람들,
술 안 마시는 사람들...

증세...

가족의 일원이요,
한 가정의 구성원일진데,
가계의 문제요,
내 일 아니라고 박수칠 일이 아닐진데...

"막가자는 겁니다. 이건 뭐 다 죽자는 겁니다."

모쪼록 망가지는 세상에
생각까지 휘둘려지지 않기를
다짐하고 또 다짐해 봅니다.

건강하십시오.


※ 포털에서 검색된뒤 원하시는 링크가 없을 경우 화면 상단의 전체검색을 이용하십시오.   
 dalsoo   15-01-10 22:34
어~~~~   

나스카님 반갑습니다. ㅋㅋ

싸이트를 통 방치하고 놔뒀더니 얼마전에 도메인이 끝나버렸더군요.

설정한 메일이 야후인데 야후 없어지고 난 뒤에는  야후닷컴에 접속하기가 귀찮

아서  잘 확인을 안했더랬습니다.

부랴부랴 살려놨습니다.


운동을 나름대로 하는데 한번 지니까 살이 안빠집니다.

그누에서 놀때 63 킬로였는데  지금은 78 킬로.. 돼지 되버렸습니다.

모니터는 TV로만 쓰고 있습니다. 

폰으로는  뉴스나 보는정도.


요새 담배 때문에 난리더군요.  촌놈들.. 해도 너무했죠. 2000원 인상이라니.

저는 금연 7년째 인데 6년간은 안피우다가

작년에 딸년 서울로 학교 보내놓고 몇번 피운것이

요샌 술만 마시면 한대씩 피웁니다. 

소주값은 올리고도 남을 놈들 같습니다.  더런놈들.



2015년 

복 많이 받으세요.  돈도 많이 버시고..... 

건강도 하시길 ^^;

방금 동광주 병원에 병문안 갔다 왔습니다.  안아파야제..

건강이 최곱니다.  악착같이 건강하세요. !!!
 오리궁디   15-01-19 00:30
안녕하세요 달수님, 수년만이네요. 아직 사이트가 살아 있네요.
몇번 왔다갔다 했는데 글이 올라오지 않아 전 무슨 일이 있으셨나 했어요.
다행입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늦게 나마 새해 인사올려요. 올해 복많이 많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전 한국에 작년말에 들어와 일년 조금 넘게 한국에 있어요. 이금 2월 중순쯤에
뉴질랜드에 다시 들어갈 거 같아요. 갑자기 뜬금없이 달수님 사이트가 생각이
나다니 희안하네요...
 오리궁디   15-01-19 00:46
새해가 되었으니 작년말이 아니라 재작년 말이군요. 암튼 복많이 받으세요 ^^
     
 dalsoo   15-01-21 02:41
아~녜 오리궁디님 ... 정말 정말 반갑습니다.


정말 시간이 화살처럼  수년 세월이 훌쩍 가버립니다. ㅜㅜ

뉴질랜드에서 회계쪽 일 하셨드랬죠?



사이트를 계속 방치해뒀습니다.  ㅋㅋㅋ

이사하면서 고장난 컴이 그대로 몇년 째 그대로 있고

노트북은 디스플레이가 세로로 줄이 10개나 있고...... 이해 가시죠? ㅋㅋㅋ



올 연말에나 PHP 코드 좀 만져볼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원래 나무같은 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 이러다가 촌으로 내려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궁디님도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은 경기가 너무 안좋지만 하시는 일 자~알 되시구요...  !
          
 오리궁디   15-01-21 18:23
온라인상에서 서로 얼굴도 모르며 10여년간 서로 알아왔다니
참 희안한 인연이네요. 서울 근처에라도 사시면 만나서
약주라도 한잔 하겠는데 안타깝습니다. ㅠ.ㅠ
나무도 좋아하시고 성품도 저하고 비슷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달수님 예전에 건강이 조금 안좋으셨던걸로 아는데
올해 엄청 튼튼해지세요. 하시는일도 다 잘되시기를 빌께요.
               
 dalsoo   15-01-22 05:17
녭..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 살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약주ㅋㅋ 저보다 연배이신디 약주라뇨..


꼭 기회가 있을거라 봅니다. 

이젠 3류식당 대폿집이나 다니는 하향여과 되어버렸고

시류에 따라기지도 못하지만.. 맘은 항상 청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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