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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한국] 눈부신 날에 - 2007년 - 15세 이상 관람가
글쓴이 : dalsoo      날짜 : 12-06-01 02:56     조회 : 175451    
개봉 2007-04-19
감독 박광수
출연 박신양 (우종대 역), 서신애 (준 역), 예지원 (하선영 역), 류승수 (동수 역), 이경영 (상준 역)


서신애(徐信愛, 1998년 10월 20일 ~ )는 2004년 서울우유 광고에 출연하면서 배우를 시작했다고 한다.
5년 전이니 지금은 중학생이겠네.

이 영화는 뭐랄까 영화다운 영화다.
관객은 당연한 스토리에 공감은 하지만 감동은 받지 않는다.
스토리텔링 부분이 좀 약하다고 할까.
소재는 보육원, 야바위꾼, 소싸움, 월드컵, 시한부, 안구이식 등... 눈물을 짜내려한 흔적이 보인다.
짜내려하지 말고 긴장감을 줘야 몰입을 하는데 그것이 많이 부족하다.
박신양의 연기력이 죽어버린 결과를 초래한다.
심신이 미약한 여성에게 들려줄 만한 이야기가 산전수전 다 겪은 관객에게는 먹혀들어가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마지막에도 박신양이 축구교실을 만드는데
일푼 없었던 박신양이 1년만에 축구장을 연다? 는 것은 이야기가 되질 않는다.
소싸움에서 한 몫 잡았다는 것인가?

아이를 지켜주려다 우종대가 죽어야 이야기가 되는데 감동이 없고 애잔함이 생기고 말았다.
물론 잔인살벌한 부분은 과감히 없애버리면서 이야기를 끌고간 감독의 흔적이 보이지만..
 
짜장면집에 들어갔더니 돈가스 전문이라고 써져있어서 돈가스를 시켰는데
정작 돈가스에서 짜장면 맛이 나는 여러가지로 아쉬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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