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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이 있는] MBC 배현진 아나운서의 복귀를 보며
글쓴이 : dalsoo      날짜 : 12-05-15 02:27     조회 : 41672    
“배현진 인생 책임못질 MBC 선배들에 화가나”
파업 100일을 넘기며 MBC < 뉴스데스크 > 앵커로 돌아가겠다며 파업현장을 떠난
배현진 아나운서가 뉴스에 전격 복귀했으나 지난 한 달 여 동안 평일 뉴스진행을 했던 계약직 앵커는
온다간다 말도 없이 뉴스데스크 화면에서 사라졌다.
이를 두고 시청자들 뿐 아니라 자신들이 어려울때 부랴부랴 계약직으로 채용했던 앵커에 대한
인간적 예의도 저버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2.05.14

[출처]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514160308830


daum 의 댓글 중에서.

유파님.
배아나운서는 아마도 재벌 2세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듯
기회주의자들에게 중요한것은
국가와 민족, 건강한 사회가 아니다.
나만 잘살면 되는거다.


뽀오옹로로님
청와대 대변인이나 여당 차기 대변인 정도.....하다 짤리겠지.

편안거사님
그 역사는 친일파에대한 숙청의 안됐기 때문이죠
그때그때 기회주의적으로 살면되는 나라
저도 그리 살고 싶습니다.

쪼꼬파이님
탤런트 박상아를 보면 되겠네요.
기회주의자들의 말로는 더 큰 기회주의자와 만나 떵떵거리며 백년해로.


yoberutan님
이 논쟁에 대해 좀 깊이 생각해보자.
1) 사실 이 논쟁에 있어서 비판의 타겟이 되어야 하는 곳은 진실을 말해야 하는 언론인들의 소명을
권력이란 이름으로 통제하려는 윗대가리들이 되어야 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현진 등 내부 이탈자들이 오히려 더 논쟁의 중심에 서게 되는 이유는 그들의 이탈 행위가 과연 배신이고 나쁜 짓인건지,
아니면 그럴 수도 있는 인간적인(?) 행위인건지가 애매하기 때문이다.
명확하질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논쟁의 중심이 돼버리는거야.

2) 평소 배현진 등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뭐라 단정하긴 어렵지만, 갠적으로 옆에서 보기에 배현진의 이탈 행위,
그녀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배현진에게 서운한 마음을 공개적으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동료들의 입장도 이해할 수 있다.

3) 그러나 배현진 등의 이탈행위가 동료들의 정당한 주장에 결과적으로 피해를 주게 되는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거다.
다수의 정당한 약자들이 소수의 부당한 권력에 맞설 수 있는 방법은 연대뿐인데,
내부 이탈 행위가 그 연대를 약화시킬 거라는건 배현진 등도 솔직히 잘 알고 있을거다.

4) 아래에 마침 친일행위자들의 케이스 얘기가 나왔는데, 조금 비약해서 생각해보면 나름 적당한 비유라고 생각한다.
이완용 급은 아니더라도, 친일행위자중에서도 적극적으로 비난하기가 사실 애매한 케이스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시대 상황을 생각해보면,어쩌면 그런 생각, 판단을 할 수도 있었겠구나 라는,
어느 정도 이해의 마음, 동정심이 드는 경우들도 있다고 솔직하게 생각하니까.

5) 이전에 <kbs 시사기획 창 - 친일과 반일의 길, 그들의 후손 문제(제목은 정확치 않다)>를 다룬 프로를 보고 느꼈던 건데,
친일과 반일의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그 핵심은 양자간에 "차이"를 두는거다.
친일은 낮추고, 반일은 높이는 식. 그런데 이 나라 사람들은 이 두가지를 다 제대로 못하고 있더라.
친일을 낮추는게 힘들면, 반일을 높이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도 있을텐데,
그것도 못하면서 친일파 나쁜 새퀴들 이라며 감정적으로만 대응하고 있더라고.
참 바보같다고 생각했다.
마찬가지로, 배현진 논쟁도 그렇게 풀어갈 수도 있지 않을까?
자기가 가진 기회를 포기하기 힘든 내부 이탈자(-배신자보단 이탈자라고 표현하고 싶다)의 소박한(?) 심정을 비난하기가 애매하다면,
그것을 불사하고 진실을 말하는 참언론인이 되고 싶다고 외치고 있는 사람들을 더 응원해주고 관심 가져주는게 더 멋있는 방법 아닐까?
그냥 옆에서 보기에, 논쟁의 촛점이 뭔가 빗나가고 있지 않은가 하는 느낌이 들어서 지껄여 봤다.



#

인생 책임못질 MBC 선배들에 화가나?
자기 인생만 중요한가?
자신만 그렇게 특별한 사람인가?
만약 자신이 뉴스데스크 앵커가 아니었다면 복귀할 수 있었을까?

박그네당 차기 대변인 정도 하겠다는 말이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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